드라마 ‘재벌X형사2’가 7일 첫 방송을 시작한다. 시즌2는 첫 방송 당일 주요 관전 포인트와 출연진을 소개하는 보도가 잇따르며 공개를 앞두고 관심을 모았다.
주연 안보현은 자신의 대표 캐릭터로 다시 돌아온다. 여러 매체는 첫 방송 소식과 함께 안보현의 귀환을 이번 시즌의 핵심 요소로 꼽았다.
새 시즌에는 안보현과 함께 정은채, 유승호가 이름을 올렸다. 출연진 구성이 넓어지면서 전작보다 판을 키운 시즌으로 소개됐다.
작품은 ‘하이엔드 수사’를 내세워 7일 출격한다. 첫 방송을 앞둔 보도에서는 기대 포인트 세 가지와 관전 포인트 네 가지가 각각 제시됐다.
같은 시기 지성, 남궁민, 공효진, 박은빈이 출연하는 작품들과 시청률 경쟁 구도가 형성된다는 전망도 나왔다. ‘재벌X형사2’는 시즌2의 확장된 구성으로 이 경쟁에 합류한다.
